깎아주면 지는 것 같습니다. 그런데 숫자로 보면 다를 수 있습니다.
세금 효과와 대출 이자는 넣지 않았습니다. 월세가 줄면 소득도 줄어 실제 손실은 이보다 작습니다.
새 임차인이 더 좋은 조건일 가능성도 계산에 없습니다. 지금 임차인이 문제가 많다면
숫자만으로 정하실 일이 아닙니다.
개별 계약의 판단이 아닙니다. 어느 쪽이 얼마나 비싼지 크기를 보는 도구입니다.
정밀 숫자분석은 월세 10% 인하 시나리오를 포함해 5년 현금흐름·매각 포함 총수익률·세후 수익까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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