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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다들 빼먹는 것 — 여기가 수익률을 갈라놓습니다
이 여섯 개를 빼면 광고 수익률이 됩니다. 공실은 「만실 가정」으로,
취득 부대비용은 「매매가만」으로, 보유비용은 아예 빼고 계산한 것이 분양 광고의 숫자입니다.
4. 언제 마이너스가 되나
상가는 한 번 비면 오래 갑니다. 업종이 맞아야 들어오기 때문입니다.
위에서 공실률을 10%로 두셨다면 25%로도 한 번 돌려 보십시오.
1년에 3개월 비는 상가는 드물지 않습니다.
5. 같은 지역 상가와 비교
한국부동산원이 분기마다 표본을 조사해 공표하는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의
소규모 상가 수치입니다확인됨.
2025년 4분기 기준이며 2026-09-08에 받아 왔습니다.
지역 평균이지 이 물건의 값이 아닙니다확인 필요 —
같은 동네라도 대로변과 이면도로가 다릅니다.
취득세 4.6%는 이렇게 나옵니다
취득세 4.0%확인됨 — 지방세법 제11조제1항제7호나목
「그 밖의 원인으로 인한 취득 · 농지 외의 것: 1천분의 40」(시행 2026-01-01)
여기에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가 붙어 실무에서 4.6%로 잡습니다확인 필요.
두 부가세율은 조문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. 정확한 세액은 관할 지자체나 세무사에게 확인하십시오.
중개보수는 주택이 아닌 건물이라 상한이 다릅니다. 실제 계약한 요율을 넣으십시오.
이 계산기의 한계
임대소득세를 넣지 않았습니다.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사람마다 세율이 달라집니다.
실제 손에 남는 돈은 여기서 더 줄어듭니다.
건물 감가와 시세 변동을 넣지 않았습니다. 임대수익만 봅니다.
상가는 팔 때 가격이 매수가보다 낮은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.
렌트프리와 임차인 교체 비용은 「수선·원상복구」에 한 줄로 뭉뚱그렸습니다.
실제로는 새 임차인마다 무상임대 2~3개월이 붙습니다.
개별 물건의 투자 판단이 아닙니다. 광고 숫자와 실제 숫자의 거리를 재는 도구입니다.